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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 준결승서 싱가포르 제압...2연패 도전

2026-09-25 19:40:00

한국, 여자 에페 단체전 결승 진출!. / 사진=연합뉴스
한국, 여자 에페 단체전 결승 진출!. / 사진=연합뉴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 준결승은 한국의 45-35 완승으로 끝났다.

송세라, 임태희, 이혜인, 양승혜가 나선 한국은 25일 싱가포르를 상대로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앞서 16강에서 몽골을 45-20, 8강에서 일본을 45-40으로 꺾어 메달을 확보했다.
항저우 대회에서 21년 만에 단체전 정상을 되찾은 한국은 오후 7시 20분 결승에서 2연패에 도전한다. 22일 개인전 챔피언 송세라는 2관왕을 노린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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