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아론은 26일(한국시간) 조지아 바투미에서 열린 프리스케이팅에서 두 번 넘어지며 112.71점을 받았다. 쇼트프로그램(56.53점)을 더한 총점은 169.24점이었다. 3차 대회 11위에 이어 이번에도 톱10에 들지 못한 채 시즌을 마쳤다.
황규진은 6개 점프 모두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고 두 차례 넘어져 프리 95.03점, 총점 149.69점에 그쳤다. 올 시즌 데뷔 무대인 1차 대회 15위보다 순위가 낮아졌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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