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육상연맹 관계자는 전날 100m 결선 뒤 새벽까지 도핑 검사를 받고 오전 경기에 나선 탓에 경련이 온 것 같다고 설명했다. 무리하면 큰 부상으로 번질 수 있다는 판단에 레이스를 멈췄다는 것이다.
연맹은 현재 치료 중이며 계주 출전에 지장이 없도록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재성은 예선 3조 4위(21초42)로 준결선에 올랐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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