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국내야구

'4타석 4안타' 최인호, 11연패 끊은 한화의 돌격대장...2번 타자 역할 완벽 수행

2026-09-27 22:45:00

최인호 /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최인호 /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네 번 타석에 서서 네 번 모두 안타를 쳤다. 한화 최인호가 11연패 탈출의 선봉에 섰다.

최인호는 27일 사직 롯데전에 2번 우익수로 나서 4타수 4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1회초 우전안타로 1, 3루 기회를 이었고, 페라자의 적시타 때 첫 득점을 올렸다. 3회엔 중전안타를 쳤지만 한지윤의 삼진과 강백호의 병살타로 홈을 밟지 못했다.
6회엔 선두타자로 좌전안타를 친 뒤 나균안의 폭투로 2루에 갔고, 강백호의 적시타 때 두 번째 득점을 했다. 8회 중전안타로 4안타를 채웠으나 한지윤의 병살타로 더 나아가지 못했다.

가을야구는 멀어졌지만 7~8위로 올라서야 하는 한화에 2번 타자의 반등은 반가운 소식이다.

[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