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은 25일 쿠바 국가대표 출신 유네스키 마야(33)와 계약금 없이 연봉 17만 5000 달러(약 1억 8000만 원)에 입단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183cm 95kg 체격의 마야는 우완 정통파로 2006, 2009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도 나섰다. 2009년 미국으로 망명, 메이저리그 워싱턴에 입단한 이후 줄곧 미국에서 뛰었다.
이날 입국한 유네스키 마야는 26일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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