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널은 가로 1m, 세로 3m 크기로 주변 차량 등의 피해는 아직 접수되지 않았다고 광주시는 전했다.
강풍으로 이로 인해 이날 오후 6시부터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삼성 라이온즈 경기는 취소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4일 오후 6시30분부터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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