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는 오전 11시, 남자부는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남녀부 모두 지난 시즌 성적에 따른 확률추첨제로 신인선수를 선발한다.
남자부는 지난 시즌 최하위 한국전력이 50%, 6위 OK저축은행이 35%, 5위 LIG손해보험이 15%의 확률로 우선순위를 추첨한다. 4위 우리카드와 3위 대한항공, 2위 현대캐피탈, 1위 삼성화재는 성적의 역순으로 신인선수를 선발한다.
신인 드래프트 참가 접수는 20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KOVO 홈페이지(www.kovo.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KOVO 경기운영팀(02-6393-5426)으로 하면 된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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