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8회째 개최되는 이 대회는 한국 농구 유망주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KBL과 각 구단이 지원하는 아마추어 지원 사업이다.
KBL 10개 구단이 운영하는 유소년 클럽팀 가운데 최종 선발된 50개 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KBL이 주최하고 KGC인삼공사가 후원을 맡았다. 14일 오후 1시 시작하는 결승전은 스포츠 전문 채널 SPOTV+에서 생중계한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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