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1차 오픈시 판매사이트 동시 접속자수가 6000건을 넘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기에 이번에도 예매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한국의 첫 경기인 9월 14일 남자 축구예선(문학경기장) 및 여자 축구예선(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 9월 20일 배구예선(송림체육관), 9월 22일 야구예선(문학경기장), 9월 24일 농구 본선(화성종합경기타운실내체육관) 등 인기 종목은 빠르게 매진될 가능성이 높다.
권경상 조직위 사무총장은 “조추첨 이후 구기 종목 입장권이 본격적으로 판매되기 시작하면서 관심과 문의가 폭증하고 있다”면서 “조직위에서는 콜센터 근무인원 확충, 주말근무 확대 등 구매 고객의 편의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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