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은 26일(현지시간) 체코 카를로비바리에서 열린 4개국 초청 대회에서 홈팀 체코를 상대로 분전했지만 53-57로 졌다.
체코의 국제농구연맹(FIBA) 랭킹은 5위. 한국은 11위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체코가 한수위다.
대표팀은 전반까지 31-23으로 앞서는 등 기대 이상의 선전을 펼쳤으나 끝내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김정은(하나외환)이 16점 6리바운드를 올리며 분전했다.
이번 대회에는 캐나다와 세르비아가 함께 출전했다. 대표팀은 27일 캐나다와 2차전을 치른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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