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은 김재인 조직위 홍보본부장, 이충환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는 시민들이 스스로 방송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방송제작시설과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제작된 콘텐츠가 실제 방송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설립한 법인이다.
김재인 조직위 홍보본부장은 “양 기관이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아시안게임 홍보 및 협력사업 추진에 서로 노력하고 협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양질의 온라인홍보를 통해 최초의 소셜 아시안게임 실현으로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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