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간담회는 인천아시안게임 지원 및 협력사항에 대한 마무리 점검 차원에서 마련됐다.
김영수 위원장은 “인천아시안게임을 통해 학생들이 땀과 눈물의 가치, 스포츠맨십, 질서와 시민의식, 글로벌 마인드 등을 배울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다른 나라 선수들을 응원함으로써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소중한 추억도 쌓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직위는 지난해 인천시 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천아시안게임 자원봉사 및 통역인력 확보, 경기관람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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