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수촌병원은 내과, 일반외과, 응급의학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안과, 이비인후과, 치과, 한의원 등 9개 진료과와 약국, 입원실, 임상병리실, 방사선실(차량), 물리치료실, 운영요원구급소 등 진료지원실을 갖췄다.
2,314㎡ 규모에 의료전문물자 251종 1319점을 비치했다. 의료 지원인력과 통역 자원봉사자 등 151명을 배치해 1만4500 여명의 선수단의 급성기 외상 및 질병 치료를 전담한다.
이날 개원식에는 김영수 위원장을 비롯해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 이근 가천대 길병원장, 박하춘 다인이비인후과 병원장, 구자남 서울여성병원장, 김병학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시지부 본부장, 임치유 인천시 한의사회장, 조석현 인천시약사회장 등 선수촌병원 참여 병원장 및 의약협회장이 참석했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