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대표팀은 20일 인천 연희크리켓경기장에서 열린 중국과의 예선 1차전에서 49-50으로 패했다.
한국은 선공에서 49점을 획득했으나, 이후 중국이 15오버에서 50점을 기록하면서 경기는 일찍 끝났다.
올해 3월 결성된 여자 크리켓 대표팀은 6개월간 강도 높은 훈련을 치렀으나 데뷔전에서 실력 차이를 실감했다.
이번 대회 목표를 1승에 둔 여자 대표팀은 22일 같은 장소에서 홍콩과 예선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yooy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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