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학선은 12일 중국 난닝 광시스포츠센터체육관에서 열린 2014 국제체조연맹(FIG)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 도마 결선에서 1·2차 시기 평균 14.416점으로 결선에 오른 8명 중 7위를 차지했다.
양학선이 시니어 데뷔 이후 도마에서 금메달을 놓친 것은 2014 인천아시안게임 은메달에 이어 두 번째다.
한편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4위를 차지했던 북한의 체조영웅 리세광(29)은 15.416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우크라이나의 이고르 라디빌로프가 15.333점, 미국의 제이콥 달턴이 15.199점으로 은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차지했다.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yooys@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