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진수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바레인 샤이카 칼리파 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아시아청소년남자배구선수권대회 3~4위전에서 개최국 바레인을 3-0(25-20 25-14 25-22)으로 완파하고 3위에 올랐다.
8강에서 일본을 꺾은 한국은 4강에서 중국에 져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하지만 4강 진축과 함께 내년 세계선수권 티켓을 손에 넣은 상태다.
한편 리베로 이상욱은 베스트 리베로 상을 수상했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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