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이는 28일 오후 6시 30분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넥센-LG의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 2차전 시구자로 나선다.
유이의 아버지는 김성갑 넥센 2군 감독(53)이다. 유이는 지난 2010년 5월 29일 LG와 홈 경기에서도 시구자로 선정됐지만 시구가 무산됐다. 앞선 일정 때문에 경기장에 늦게 도착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두산과 준PO 때도 시구자로 거론됐지만 스케줄이 맞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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