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지는 31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육상 여자일반부 200m 결승에서 23초91의 기록으로 전날 100m에 이어 이번 대회 두 번째 금메달을 땄다.
정한솔(김포시청·24초69)이 2위, 이선애(안동시청)가 3위였다.
김민지는 지난해 인천 전국체육대회 여자고등부 3관왕을 차지한 뒤, 인천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제주=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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