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지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5년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전체 1라운드 1순위로 KDB생명의 지명을 받았다.
올해 17세 이하 세계선수권 대회와 18세 이하 아시아선수권 대회에서 청소년 대표로 활약한 안혜지는 차세대 포인트가드 유망주로 주목을 받는 선수다.
부천 하나외환은 183cm의 센터 겸 포워드 이하은(분당경영고)를 지명했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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