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행 대한체육회장은 이 자리에서 원로들이 레슬링인들의 화합과 단결을 이끌어 직무대행체제 하에서 분란 없이 협회가 운영될 수 있도록 중심을 잡아주고, 향후 협회 정상화시에도 중요한 역할을 맡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대한체육회장 초청 대한레슬링협회 원로 간담회에는 대한체육회에서 김정행 회장, 김재원 체육진흥본부장 등이 참석했고 레슬링 원로로는 안광열 레슬링 최고원로(87), 이석삼 레슬링동우회장(75), 장호성 협회 부회장 겸 동우회 부회장(68) 등 4명이 참석했다.
또 대한택견연맹도 오는 29일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해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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