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현대는 13일 창단 후 처음으로 리그 30만 관중 돌파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전북은 올 시즌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른 17경기에 28만4072명의 관중이 찾았다. 지난 2003년 22경기에서 기록한 종전 최고 기록인 27만9220명을 뛰어넘은 신기록이다.
전북 이철근 단장은 "관중 유치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어 매우 고무적"이라며 "이 모든 것은 경기장을 찾아주신 팬 여러분 덕분에 가능했다. 지금처럼 많은 응원과 사랑을 주시면 좋은 경기와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