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생활체육회는 '농산어촌 유청소년 선진축구 체험제공 시범사업(2015 Road to Dream Football Festival)'의 일환으로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14일부터 12일간 경남 거창과 함양, 산청에서 이번 행사를 개최한다.
전국축구연합회는 지난 6월 전국의 군 단위 이하 농산어촌 지역을 대상으로 개최지역을 모집했고, 거창군과 함양군, 산청군을 최종 선정했다.
해당지역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학생 470명은 축구 클리닉을, 축구지도자, 방과 후 체육활동 스포츠강사, 체육교사 등 60여 명 지도자 세미나에 각각 참여할 수 있다.
모든 참가자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발급한 수료증 및 티셔츠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되며 우수 참가자 30여명은 오는 12월에 레알 마드리드로 파견돼 축구연수와 선진축구문화 탐방 기회를 얻을 수 있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