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포토] 오랜만에 한 조가 된 절친 김민선-고진영

2016-10-06 15:24:43

[포토] 오랜만에 한 조가 된 절친 김민선-고진영
[여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680야드)에서 2016 스물 여덟 번째 대회인 '제17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선(21.CJ오쇼핑)과 고진영(21.넵스)이 6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