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배희경, JLPGA 스탠리 레이디스1R 공동 1위로 출발

2016-10-07 17:04:59

배희경자료사진
배희경자료사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배희경(24, 호반건설)의 시작이 좋다.

배희경은 7일 일본 시즈오카현 도메이 컨트리클럽(파72, 6586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스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9000만엔)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배희경은 후쿠시마 히로코, 스즈키 아이(이상 일본)와 공동 1위다.

지난해 일본투어에 진출한 배희경은 아직 우승이 없다. 2015년 두 차례 공동 2위, 2016년 한 차례 단독 2위에 그쳤다.
배희경은 올 초 예선 탈락을 3차례 하는 등 성적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이후 꾸준히 대회를 치르며 톱10에 5번 이름을 올렸고, 현재 JLPGA 상금순위 13위를 기록 중이다. 배희경은 스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JLPGA 통산 첫 승에 도전한다.

안선주는 공동 4위, 디펜딩 챔피언인 이보미는 공동 9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정미예 기자 gftravel@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