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희경은 7일 일본 시즈오카현 도메이 컨트리클럽(파72, 6586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스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9000만엔)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배희경은 후쿠시마 히로코, 스즈키 아이(이상 일본)와 공동 1위다.
지난해 일본투어에 진출한 배희경은 아직 우승이 없다. 2015년 두 차례 공동 2위, 2016년 한 차례 단독 2위에 그쳤다.
안선주는 공동 4위, 디펜딩 챔피언인 이보미는 공동 9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정미예 기자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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