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영한은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시오카골프클럽(파71, 7071야드)에서 열린 JGTO 혼마 투어월드컵(총상금 1억엔)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중간합계 9언더파 133타를 적어냈다. 2위와 2타 차 단독선두다.
송영한은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송영한은 2라운드에서 버디 4개로 4타를 줄이며 1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디펜딩 챔피언 이경훈(25, CJ오쇼핑)은 타이틀 방어에 다시 한 번 도전한다.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3언더파 139타를 적어낸 이경훈은 1라운드 공동 77위에서 공동 15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정미예 기자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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