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8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680야드)에서 2016 스물 여덟 번째 대회인 '제17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아림(21.하이트진로)이 1번홀 버디 퍼팅 후 볼이 볼 마커를 맞고 가자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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