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지난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에서 열린 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1~2라운드에서 한조에 속했다. 그리고 흥행력을 여실히 증명했다.
이들 조는 1라운드부터 그야말로 구름 갤러리를 몰고 다녔고, 박성현이 인터뷰에서 “1라운드 때 갤러리가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다”고 했을 정도다.
박성현과 전인지는 20일 시작하는 KLPGA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에서도 1라운드 같은 조에서 라운드를 진행한다.
![[추억의 사진첩] ‘최고 흥행파워’ 박성현-전인지의 2년 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0180923180203434nr_01.jpg&nmt=19)
그해 3월 둘은 패션 후원업체의 행사에서 포즈를 취했다. 당시 박성현은 루키 시즌을 막 시작한 때였고, 전인지는 KLPGA투어 3년차였다.
![[추억의 사진첩] ‘최고 흥행파워’ 박성현-전인지의 2년 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0180923180203434nr_02.jpg&nmt=19)
지금과는 다른 듯하면서도 변함 없는 모습. 카메라 앞이 영 어색해 보이는 표정과 헤어 메이크업이 지금과는 다르지만, 미소는 그대로다.
![[추억의 사진첩] ‘최고 흥행파워’ 박성현-전인지의 2년 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0180923180203434nr_03.jpg&nmt=19)
‘필드의 패션모델’ 양수진(25, 파리게이츠)의 2년 전 모습도 반갑다. ‘필드의 패션모델’로 불리는 또 다른 스타 윤채영(29, 한화)도 풋풋한 모습이다.
이은경 기자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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