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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사진첩] ‘최고 흥행파워’ 박성현-전인지의 2년 전

2016-10-18 09:23:18

2014년의류스폰서행사에서포즈를취한박성현(왼쪽)과전인지.마니아리포트자료사진.
2014년의류스폰서행사에서포즈를취한박성현(왼쪽)과전인지.마니아리포트자료사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성현(23, 넵스)과 전인지(22, 하이트진로). 현재 한국 여자골프에서 최고의 스타 파워를 갖고 있는 선수 둘로 이들을 꼽아도 무리가 없다.

이들은 지난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에서 열린 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1~2라운드에서 한조에 속했다. 그리고 흥행력을 여실히 증명했다.
이들 조는 1라운드부터 그야말로 구름 갤러리를 몰고 다녔고, 박성현이 인터뷰에서 “1라운드 때 갤러리가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다”고 했을 정도다.
박성현과 전인지는 20일 시작하는 KLPGA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에서도 1라운드 같은 조에서 라운드를 진행한다.
마니아리포트가 ‘추억의 사진첩’에서 꺼낸 두 사람의 2년 전 사진이다.

[추억의 사진첩] ‘최고 흥행파워’ 박성현-전인지의 2년 전

그해 3월 둘은 패션 후원업체의 행사에서 포즈를 취했다. 당시 박성현은 루키 시즌을 막 시작한 때였고, 전인지는 KLPGA투어 3년차였다.

[추억의 사진첩] ‘최고 흥행파워’ 박성현-전인지의 2년 전

지금과는 다른 듯하면서도 변함 없는 모습. 카메라 앞이 영 어색해 보이는 표정과 헤어 메이크업이 지금과는 다르지만, 미소는 그대로다.

[추억의 사진첩] ‘최고 흥행파워’ 박성현-전인지의 2년 전

‘필드의 패션모델’ 양수진(25, 파리게이츠)의 2년 전 모습도 반갑다. ‘필드의 패션모델’로 불리는 또 다른 스타 윤채영(29, 한화)도 풋풋한 모습이다.

이은경 기자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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