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윤정호, 대구경북오픈 1R 9언더파 맹타

2016-10-20 14:39:19

김대현이4번홀티샷을하고있다.김대현은대구경북오픈1라운드를6언더파로마쳤다.칠곡(경북)=손진현객원기자
김대현이4번홀티샷을하고있다.김대현은대구경북오픈1라운드를6언더파로마쳤다.칠곡(경북)=손진현객원기자
[칠곡(경북)=손진현 객원기자] 윤정호(25, 파인테크닉스)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DGB금융그룹 대구경북 오픈 첫날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아냈다.

윤정호는 20일 경북 칠곡군의 파미힐스 컨트리클럽(파72, 715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아냈다. 9언더파 63타의 윤정호는 오후 2시30분 현재 단독 1위에 올라 있다. 2위 제이슨 강(미국)과 1타 차다.

윤정호는 10번 홀에서 출발해 18번 홀(파5)부터 3번 홀(파5)까지 4개 홀 연속 버디를 잡는 등 쾌조의 컨디션을 보였다.
3위에는 6언더파를 친 김대현이 이름을 올렸다. 5언더파의 김진성, 석종률, 황중곤 등 5명이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h0911@naver.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