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협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승부조작 수사 결과 발표에 대해 선수단체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국민들과 야구팬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이같은 승부조작이 일어나지 않도록 선수들에 대한 교육과 징계 강화로 책임을 다하겠다. 선수협은 이번 수사결과 이외에도 수사기관과 언론에서 거론됐던 승부조작 브로커와 승부조작 가담자들을 철저히 수사해서 발본색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