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는 8일 "윤석민이 이날 오른 어깨에 웃자란 뼈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일본 요코하마 미나미 공제병원에서 관절경 수술을 받는 윤석민은 4개월에서 6개월 동안 재활 치료와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내년 시즌은 전반기 막판에나 복귀할 전망이다. KIA는 더 빨리 돌아올 수 있지만 완전한 몸 상태가 될 때까지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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