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는 14일 김성래 코치를 퓨처스(2군) 타격코치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2012년부터 4년간 류중일 전 감독을 보좌했던 김성래 코치는 삼성이 김한수 신임 감독을 선임하자 팀을 떠났다. 그리고 이제 한화로 둥지를 옮겨 선수 육성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한화는 육성 전문 코치를 추가로 영입할 예정이다.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snowbal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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