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마니아TV
포토
마니아TV
[투어프로스윙] 이솔라에게 배우는 정확한 체중이동
2017-01-03 10:49:4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마니아리포트] 이솔라(27, 대방건설)는 2008년 프로에 입회, 201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7개 대회에 참가했다.
이솔라의 드라이버 샷을 보면, 정확한 체중이동으로 간결한 스윙을 하는 게 보인다. 다운스윙 때 왼쪽 골반을 돌려주면서 체중이동이 자연스럽게 이뤄진다.
이솔라의 드라이버 샷을 영상으로 감상해 보자.
촬영=안상선, 김태영 PD / 편집=김태영 PD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복귀 후 방출?' 김하성 둘러싼 이상한 기류… DFA 시 '줍줍' 경쟁 펼쳐지나
최근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을 둘러싸고 현지 언론을 중심으로 '방출(DFA) 가능성'이라는 다소 파격적인 소문이 나돌고 있다. 타격 부진과 엔트리 운용의 한계가 맞물리면서, 현지 매체들이 애틀랜타의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기 때문이다.소문의 발화점은 현지 스포츠 매체들의 연이은 분석 칼럼이다. '헤비닷컴', '팬사이디드' 등 미 현지 언론은 최근 "애틀랜타가 김하성과의 계약 실패를 인정하고 결단을 내려야 한다"며 트레이드 혹은 지명하차(DFA) 가능성을 잇달아 제기했다.이 같은 소문의 배경에는 극심한 타격 가뭄이 자리 잡고 있다. 김하성은 0할대 타율에 머무르며 좀처럼 타격감을 찾지 못했다.게다가
'왜 나만 갖고 그래?' LG 포수 박동원, 안일한 수비 vs 억울한 불운 논란 가열
LG 트윈스 포수 박동원이 연속된 수비 실책성 플레이로 문책성 교체를 당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팀이 연패의 늪에 빠진 상황에서 나온 주전 포수의 안일한 대처에 팬들의 비판과 옹호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사건은 21일 NC와의 경기 중반부터 시작됐다. 5회초 무사 1루 상황, 투수 장현식의 원바운드 투구를 박동원이 미트로 처리하려다 뒤로 흘렸다. 까다로운 궤적의 공이었으나, 팀의 베테랑 포수로서 몸을 던져 막아내지 못한 대가는 컸다. 결국 주자의 추가 진루를 허용하며 동점 적시타의 빌미를 제공하고 말았다.결정타는 9회초 수비에서 터졌다. 2점 차로 뒤진 긴박한 흐름 속에서 투수와 포수 사이에 어중간한 번트 타구가 굴러갔다
'첫날부터 매서운 출발' 신지은, 버디 7개 폭발...스코틀랜드 오픈 1R 공동 선두
베테랑의 방망이 대신 퍼터가 매섭게 돌았다. LPGA 투어 16년차 신지은이 여자 스코틀랜드 오픈 첫날 선두권에 이름을 올렸다.신지은은 23일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로런 코글린과 공동 선두에 오른 그는 통산 두 번째 우승을 향한 첫 단추를 잘 채운 것이다. 2011년 투어에 데뷔한 그는 2016년 텍사스 슛아웃에서 우승한 바 있다.경기는 순조로웠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그는 전반에만 버디 4개를 잡았고 후반에도 3개를 추가한 것이다. 그는 지난주 스웨덴에서 링크스 스타일 코스에서 연습한 것이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김아림도 힘을 냈다. US여자
'삼성 김지찬이 얼마라고?' 65억 박해민보다 많은 80억이라니...2027시즌 후 FA 자격 취득
삼성 라이온즈 중견수 김지찬이 2027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취득할 예정인 가운데, 그의 예상 몸값을 둘러싼 야구팬들의 열띤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시장 일각에서 김지찬의 FA 가치가 최대 80억 원 수준에 달할 수 있다는 파격적인 관측이 제기되었기 때문이다. 이는 과거 삼성에서 LG 트윈스로 이적할 당시 4년 총액 60억 원을 기록했던 베테랑 중견수 박해민의 FA 계약 금액을 뛰어넘는 수치다.이 같은 고평가의 배경에는 김지찬이 지닌 독보적인 나이와 병역 메리트가 자리 잡고 있다. 2027시즌 후 FA 자격을 얻는 김지찬은 만 26세에 불과한 데다 군 문제까지 해결한 상태다. 에이징 커브에 대한 우려 없이 계약 기간 내내
박동원이 롯데행? 손성빈·유강남 두고 '에이징 커브' 포수에 거액 베팅이라니...LG가 놓아줄지도 의문
시즌 종료 후 두 번째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LG 트윈스의 주전 포수 박동원을 둘러싸고 '롯데 자이언츠 이적설'이 야구팬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부산 출신에 리그 정상급 장타력을 갖춘 포수라는 점에서 스토리가 만들어졌으나, 구단들의 현실과 전력 구상을 냉정히 따져보면 성사 가능성은 그리 크지 않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가장 큰 장벽은 롯데의 내부 사정이다. 롯데는 이미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1차 지명 출신의 차세대 안방마님 손성빈을 보유하고 있다. 강한 어깨와 뛰어난 성장세를 보이는 영건을 육성해야 하는 시점에, 30대 후반에 접어드는 외부 베테랑 포수를 거액에 모셔오는 것은 팀의 미래 플랜을 스
골프
'이글 앞세워 도약' 안병훈, LIV 영국 대회 2R 공동 4위...새 무대에서도 통한다
이글 한 방이 순위 상승을 이끌었다. 안병훈이 LIV 골프 영국 대회 2라운드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안병훈은 24일 영국 잉글랜드 로스터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로 그는 해럴드 바너 3세와 함께 공동 4위로 반환점을 돈 것이다.이글이 돋보였다. 6번 홀에서 두 번째 샷을 홀 4.6m에 붙인 뒤 이글 퍼트를 성공시킨 것이다. 이어 12번과 13번 홀 연속 버디로 타수를 줄였으나 17번 홀에서는 티샷이 벙커에 빠져 보기를 범했다.그의 선전은 이어지고 있다. 올해 PGA 투어를 떠나 LIV 골프에 합류한 그는 데뷔전에서 한국 국적 선수 최초로 톱
'10년 만의 우승 기회' 신지은, 스코틀랜드 오픈 2R 5타 차 단독 선두
오랜 기다림 끝에 정상이 눈앞에 다가왔다. 신지은이 여자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통산 두 번째 우승 기회를 잡았다.신지은은 24일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그는 2위 에스터 헨젤라이트를 5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오른 것이다.기다림은 길었다. 2016년 텍사스 슛아웃에서 첫 우승을 거둔 뒤 10년 넘게 트로피를 품지 못했고 올해도 톱10은 한 차례뿐이었다.이날은 달랐다. 궂은 날씨 속에서도 빼어난 샷 감각으로 독주한 것이다. 1번 홀 보기 뒤 차분하게 버디를 쌓은 그는 11번과 12번 홀 연속 버디로 격차를 벌렸고
'인생 최고의 순간' 마이클 김, 꿈의 59타 완성...버디만 12개
좀처럼 나오기 힘든 대기록이 한 라운드에 완성됐다. 재미교포 마이클 김이 PGA 투어 역사상 16번째로 59타를 작성했다.마이클 김은 25일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즈에서 열린 3M오픈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12개를 잡아 12언더파 59타를 쳤다. 1라운드 공동 43위였던 그는 중간 합계 14언더파 128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것이다. PGA 투어에서 50대 타수는 약 1년 5개월 만이며 그는 역대 한 라운드 최소타 공동 2위에도 이름을 올렸다.기록은 후반에 완성됐다. 전반에만 6언더파를 친 그는 후반에도 버디를 이어갔다. 특히 15번 홀부터 18번 홀까지 4연속 버디로 대기록을 완성한 것이다.백미는 마지막 두 홀이었다. 17번
[MT포토] 조아연, 새로운 모자 잘 어울리나요?
24일 서울 남영동의 HJ중공업 사옥 3층 오디토리엄에서 KLPGA 선수들로 구성된 ’HJ중공업 여자 골프단 창단식’이 열렸다.선수단은 한국토지신탁 선수단을 인수하며 박지영, 조아연, 홍정민과 2부 투어에서 활동 중인 김민서, 고등학생 국가대표인 박서진으로 구성됐다.창단식 후 조아연이 사인회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윤현준 골프전문기자)
[MT포토] 사인모자 전달하는 박지영
24일 서울 남영동의 HJ중공업 사옥 3층 오디토리엄에서 KLPGA 선수들로 구성된 ’HJ중공업 여자 골프단 창단식’이 열렸다.선수단은 한국토지신탁 선수단을 인수하며 박지영, 조아연, 홍정민과 2부 투어에서 활동 중인 김민서, 고등학생 국가대표인 박서진으로 구성됐다.창단식 후 박지영이 모자에 사인을 해주고 있다.(사진제공: 윤현준 골프전문기자)
야구
'거침없다' KT, 롯데 6-1 꺾고 9연승 질주...소형준 무사사구 호투
거침없는 상승세가 계속됐다. KT가 롯데를 6-1로 꺾고 9연승을 달렸다.KT는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서 6-1로 승리했다. 이로써 53승2무35패로 2위를 지킨 KT와 달리 롯데는 4연패에 빠지며 8위에 머물렀다.초반부터 앞서 나갔다. KT가 1회 힐리어드의 투런포에 이어 허경민의 적시 2루타로 3-0을 만든 것이다.이후 마운드가 흐름을 지켰다. 선발 소형준이 3회까지 롯데 타선을 한 명도 내보내지 않은 것이다. 좀처럼 풀리지 않던 롯데는 7회에야 레이예스의 적시타로 한 점을 만회했다.KT는 달아났다. 6회 김현수의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보탠 데 이어 8회 상대 실책과 김상수의 적시타를 묶어
'길고 길었다' LG, 한화와 난타전 끝에 8연패 탈출...방망이가 끝냈다
길고 길었던 연패가 방망이의 힘으로 끝났다. LG가 한화와의 난타전 끝에 8연패에서 벗어났다.LG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로써 53승40패로 3위를 지킨 LG와 달리 한화는 4연승에 실패하며 6위에 머물렀다.경기는 초반부터 요동쳤다. LG가 1회 박해민의 투런포와 오스틴의 솔로포로 앞서 나가자 한화가 2회 노시환과 김태연의 홈런에 오재원의 적시타까지 묶어 5-4로 뒤집은 것이다.승부를 가른 것은 4회였다. LG가 무사 만루 기회를 살려 한 이닝에만 9점을 몰아친 것이다. 밀어내기와 문정빈의 2타점 적시타 등이 쏟아졌다.한화도 곧바로 반격했다. 4회말 한지윤과 노시
'올 시즌 최소 이닝' 한화 류현진, 2이닝 4실점으로 조기 강판
기록 도전을 앞두고 예상 밖의 부진이 찾아왔다. 류현진이 올 시즌 최소 이닝 만에 마운드를 내려갔다.류현진은 2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2회까지 4실점 한 뒤 교체됐다. 홈런 두 방을 포함해 6안타와 1볼넷을 내준 결과였다. 그가 2이닝 만에 물러난 것은 지난해 7월 SSG전 이후 올 시즌 최소 이닝이다.아쉬움은 컸다. 이날 7회까지 소화했다면 10시즌 연속 100이닝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부진의 원인은 제구였다. 초반부터 공이 가운데로 몰린 것이다. 1회 박해민에게 투런 홈런을 맞은 그는 오스틴 딘에게도 솔로 홈런을 허용했고 2회에도 한 점을 내줬다.
'박재현 멀티 홈런' KIA, 키움 9-5 완파하고 3연패 탈출...물꼬 텄다
홈런포가 승부를 일찌감치 갈랐다. KIA가 키움을 9-5로 꺾고 3연패에서 벗어났다.KIA는 2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홈경기에서 9-5로 승리했다. 이로써 50승2무43패로 4위를 유지한 KIA와 달리 키움은 최하위에 머물렀다.승부는 1회에 크게 기울었다. KIA가 나성범의 선제 스리런 홈런으로 앞서 나간 뒤 하주석과 김규성의 연속 타점으로 단숨에 5-0까지 달아난 것이다.키움도 반격했다. 2회 권혁빈의 2타점 적시타와 5회 추재현의 솔로포로 5-3까지 따라붙은 것이다.그러나 KIA가 다시 달아났다. 7회 박재현의 솔로포와 김선빈의 적시타로 점수 차를 벌린 것이다. 이어 8회에도 박재현의 두 번째 홈런
'원태인 호투' 삼성, 두산 4-1 꺾고 3연승 질주...불펜 든든
마운드가 승부를 끝까지 지켜냈다. 삼성이 두산을 4-1로 꺾고 3연승에 성공했다.삼성은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로써 57승2무34패로 단독 선두를 유지한 삼성과 달리 두산은 5위에 머물렀다.기선은 두산이 잡았다. 1회 양의지의 적시 2루타로 선취점을 뽑은 것이다.그러나 삼성이 3회 뒤집었다. 김지찬과 김성윤의 안타에 더블 스틸을 곁들여 만든 기회에서 구자욱의 2타점 3루타가 터진 것이다. 이어 이재현이 투런포를 쏘아 올려 4-1로 앞서 나갔다.이후 마운드가 흐름을 지켰다. 선발 원태인이 1회 이후 두산 타선을 꽁꽁 묶은 것이다. 삼성은 추가 득점 기회를 놓쳤으
축구
'기티스 데뷔골' 전북, 포항 원정서 2-0 승리...2위 탈환
원정에서 값진 승리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전북 현대가 포항의 안방에서 반등에 성공했다.전북은 25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포항과의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승점 33을 쌓은 전북은 2위를 탈환했고 포항은 5위로 떨어졌다.초반에는 아쉬움도 있었다. 전반 14분 넣은 골이 오프사이드로 취소됐고 22분에는 이동준이 상대 골키퍼와 충돌해 교체된 것이다.그럼에도 전북이 앞서 나갔다. 전반 42분 이승우의 패스를 기티스가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한 것이다. 기티스의 K리그 데뷔골이었다.승부는 막판에 갈렸다. 후반 추가시간 상대 골키퍼의 실수를 김영빈이 헤더로 밀어 넣은 것이다. 다만 그는
'일류첸코 결승 골' K리그2 수원, 부산 4-1 꺾고 2위 도약
이적설 속에서도 그의 발끝이 승부를 갈랐다. 수원 삼성이 일류첸코의 결승 골을 앞세워 선두 부산에 역전승을 거두고 2위로 올라섰다.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25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부산을 4-1로 크게 이겼다. 이 승리로 승점 36을 쌓은 수원은 부산과 승점이 같아졌고 득점에서 앞서 2위를 되찾은 것이다.경기는 접전으로 출발했다. 전반 36분 박혜성의 데뷔골로 부산이 앞서 나갔으나 수원이 전반 추가시간 김도연의 동점 골로 균형을 맞춘 것이다.승부는 후반에 기울었다. 후반 8분 일류첸코가 헤더로 역전 골을 터뜨린 것이다. 이적설이 돌던 그가 결승 골의 주인공이 됐다.수원은
'손흥민 이후를 준비하라' FIFA의 진단...이강인이 전면에 나서야 한다
세대교체라는 숙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FIFA가 북중미 월드컵을 돌아보며 한국 축구에 재건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내렸다.FIFA는 24일 아시아 9개국의 이번 대회를 돌아보며 향후 과제를 제시했다. 역대 최다인 9개국이 출전했으나 일본과 호주만 32강에 올랐고 나머지 일곱 나라는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것이다. 한국과 이란은 조 3위로 짐을 쌌다.한국의 출발은 좋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끈 대표팀이 첫 경기에서 체코에 2-1 역전승을 거둔 것이다. 그러나 이후 멕시코와 남아공에 연달아 0-1로 지며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홍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던 최근 네 번의 월드컵 중 세 번째 조기 탈락이었다.FIFA는 과제를 짚었다. 실망스러운
'새 무대는 호주' 남태희, 제주 떠나 브리즈번 로어 입단
베테랑이 또 한 번 새로운 대륙을 택했다. 미드필더 남태희가 제주 SK를 떠나 호주 브리즈번 로어로 향한다.호주 A-리그 소속의 브리즈번은 25일 한국 국가대표 출신 남태희를 영입했다고 알렸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A-리그는 1년 계약에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남태희는 브리즈번에서 10번을 달고 뛰며 비자 절차가 끝나는 대로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그의 이력은 화려하다. 2009년 발랑시엔에서 18세의 나이로 데뷔해 당시 한국인 최연소 유럽 5대 리그 데뷔 기록을 세운 것이다. 이후 카타르로 무대를 옮긴 그는 알사드 등에서 활약하며 중동 메시라는 애칭을 얻었고 리그 MVP까지 수상했다.그의 여정
일본 미드필더 모리타, 헐 시티와 2년 계약...EPL 일본인 선수 7명으로
서른한 살에 잉글랜드 무대에 오른 일본인이 나왔다. 미드필더 모리타 히데마사가 프리미어리그(EPL) 승격팀 헐 시티 유니폼을 입었다.헐 시티는 25일(한국시간) "경험이 풍부한 일본인 미드필더 모리타와 2년 계약했다"며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돼 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일본 국가대표로 40경기(6골)에 출전하고 프로 통산 370경기 이상 뛰며 8개의 주요 트로피를 들어 올린 모리타는 포르투갈 명문 스포르팅 CP를 떠나 자유계약 선수로 합류했다"고 소개했다.수비형 미드필더인 그의 출발점은 2018년 J1리그 가와사키 프론탈레였다. 2021년 1월 산타클라라로 옮겨 유럽에 진출했고, 2022년 7월 스포르팅에 합류해 네 시즌 동안 공식전 166
스포츠종합
'바레인 한 골 차 격파' 한국 주니어 핸드볼, 아시아선수권 결승 올랐다
한 골 차 접전을 이겨내고 결승 무대를 밟았다. 한국 남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남자주니어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했다.박현종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5일 중국 안후이성 추저우시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바레인을 32-31로 따돌렸다. 이로써 2회 대회 연속 결승에 오른 것이다.여정은 순조로웠다. 조별리그에서 5승 1무로 조 1위에 오른 한국은 토너먼트에서도 2연승을 달린 것이다. 전날 8강전에서는 대만을 30-26으로 꺾고 내년 세계주니어선수권 직행 티켓까지 확보했다.정상까지 한 걸음 남았다. 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의 승자와 27일 우승을 다툰다. 2년 전 준우승에 머물렀던 한국은 앞서 세 차례 정상에 오른 바
'블로킹 17-3의 위력' 여자배구대표팀, 인니와 평가전서 완승...남자대표팀은 브라질 높이에 무릎
높이가 승부를 갈랐다. 25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여자 대표팀은 웃었고, 남자 대표팀은 고개를 숙였다.차상현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 대표팀(세계랭킹 30위)은 인도네시아(61위)와 2차전에서 세트 점수 3-1(25-21 25-22 19-25 25-20)로 승리했다. 23일 1차전에서도 3-1로 이겼던 한국은 2연승을 완성했다.선발 라인업은 세터 이고은(흥국생명), 아웃사이드히터 강소휘(한국도로공사)와 박여름(정관장), 아포짓스파이커 정윤주(흥국생명), 미들블로커 정호영(흥국생명)과 김세빈(한국도로공사)으로 구성됐다.1세트는 박여름과 강소휘, 김세빈을 앞세워 무난히 가져갔다. 2세트는 중반까지 끌려가다 높이로 뒤집었다. 21-
[이슈 IN] 전통무예 매력에 빠진 50개국 1000여명... 산골 마을에 모인 사연
"코리아 넘버 원"오늘(25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돔체육관에서 공식 개막한 '제14회 해동검도 세계대회(14th HAIDONG GUMDO World Championship)' 행사장에서는 하루 종일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았았다. 경기 내내 울려 퍼지는 K-팝 선율은 대회장을 찾은 외국이 수련생들의 몸과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스페인에서 내방한 20대 초반의 한 참가자는 "해동검도를 처음 접한 2년여 전부터 불과 몇일 전까지도, 한국을 방문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하루도 빠지지 않고 검 수련에 매달려 왔다"며 "친구들 사이에서도 가장 가고 싶은 나라는 단연 K-팝과 K-드리마의 성지, 대한민국"이라고 힘주어 말했다.이렇듯 전 해동검도 수련인들이 한국 방문에 열광
'돈 때문이 아니다' 르브론 제임스, 우승 위해 필라델피아행
오랜 고민의 답이 나왔다. NBA 최고령 현역 르브론 제임스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서 24번째 시즌을 맞는다.41세의 제임스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필라델피아가 챔피언이 되도록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놀라운 여정의 마지막 장을 시작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것이 마지막 결정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거취는 큰 관심사였다. 지난 시즌 후 레이커스와 결별한 그를 두고 은퇴와 이적 전망이 엇갈렸기 때문이다. 마이애미와 클리블랜드 등 여러 구단이 공을 들였으나 그는 필라델피아를 택했다. ESPN에 따르면 계약 규모는 베테랑 최저 연봉 수준인 2년 800만 달러다.그의 선택에는 이유가 있었다. 지난 시즌 5천300만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54] 바둑에서 ‘신승(辛勝)’이라는 말은 어떤 의미일까
신진서 9단이 인공지능(AI) 바둑 프로그램 ‘카타고’와 두 점 접바둑 2국에서 4집반 승리를 한 것을 두고 언론에서 ‘신승(辛勝)’이라고 표현했다. 신승은 한자어로 ‘매울 신(辛)’과 ‘이길 승(勝)’의 합성된 말이다. 아주 근소한 차이로 이긴 승리라는 뜻이다. '辛'은 본래 '매운맛'을 뜻했으나, 여기서는 고통스럽고 어려운 상황을 비유하는 의미로 쓰였다. 스포츠나 선거 기사에서 "1점 차 신승", "신승을 거두다"와 같이 자주 사용된다신승이라는 말은 인터넷 조선왕조실록에는 검색되지 않는다. 적어도 조선시대의 일반적인 관용어는 아니었을 가능성이 크다. 일본에서도 ‘辛勝(しんしょう)’은 ‘간신히 이긴 승리’라는 뜻으로 널리
엔터테인먼트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ICONIC BY MISTAKE’,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
르세라핌(LE SSERAFIM), 아일릿(ILLIT), 캣츠아이(KATSEYE)의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싱글 ‘ICONIC BY MISTAKE’가 스포티파이에서 23일 기준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했다. 지난 6월 12일 음원이 발매된 지 41일 만이다.실제 각자의 자리에서 아이코닉한 입지를 다진 세 그룹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이 곡은 그간 세계 주요 차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앞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21위(6월 19~25일 자), 미국 빌보드 ‘핫 100’ 38위(6월 27일 자),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22위(6월 19~25일 자)로 각각 최고 순위를 찍었다. 또한 한 달이 넘은 현재도 여전히 차트인 중이다.기이하고 과감한 미학이 돋보이는
아일릿 ‘I Got Your Back’, 日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 삽입…강력한 시너지 예고
아일릿(ILLIT)의 신보 타이틀곡이 일본 드라마의 오프닝곡으로 선정됐다.22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의 일본 싱글 2집 ‘I Got Your Back’과 동명의 타이틀곡이 일본 OTT 플랫폼 ABEMA 오리지널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의 OST로 낙점됐다.‘I Got Your Back’은 불안과 압박감에 짓눌린 일상 속에서도 곁에 있어주는 친구에 대한 마음을 그린 록(Rock) 장르의 곡이다. 아일릿은 진솔한 목소리로 “넌 혼자가 아니야”라고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전날(21일) 공개된 ‘바캉스의 법칙’ 예고 영상에 삽입된 음원 일부는 밝고 경쾌한 멜로디로 드라마의 싱그러운 분위기를 배가했다.오는 27일 첫 공개되는 ‘바캉스의
이성경, 대륙 팬심 접수…첫 중국 팬미팅 성료
배우 이성경이 중국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대륙 팬심을 사로잡았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성경은 지난 5월 청두를 시작으로, 6월 우한, 7월 칭다오까지 중국 주요 도시에서 ‘2026 이성경 팬미팅 [똑똑★반짝이들](2026 LEE SUNG KYOUNG FANMEETING [咚咚, 宝贝们])’을 개최하고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이성경은 각 도시마다 일상과 활동 비하인드를 전하는 토크와 Q&A, 중국어 발음 게임, 팬 참여형 이벤트 등 다채롭게 준비된 코너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특히 제한 시간 5분 안에 중국어 성조를 정확하게 발음하면 남은 시간 동안 포토타임을 진행하는 챌린지가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
리센느, ‘Pretty Girl’ 컴백 첫 주 음악방송 활동 성료…‘LOVE ATTACK’으로 1위 후보
리센느(RESCENE)가 컴백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리센느는 지난 8일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로 컴백 후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에 출연해 다채로운 컴백 무대를 펼쳤다.리센느는 음악방송 무대마다 청량한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살린 스타일링으로 ‘Pretty Girl’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 완벽한 호흡은 물론 눈길 끄는 엔딩 포즈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SBS ‘인기가요’에서는 원이와 미나미가 스페셜 MC로 나서 유쾌하면서도 완벽한 진행을 선보였
앳하트, 글로벌 리메이크 프로젝트 성공적 첫걸음…'Say It'으로 멜론 HOT100 진입 쾌거
앳하트(AtHeart)가 주체적인 로맨스를 노래한 'Say It'으로 '타임 트래블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앳하트는 지난 8일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을 끝으로 '타임 트래블 프로젝트'의 시작을 여는 첫 번째 싱글 'Say It'의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장식했다.'Say It'은 스웨덴 밴드 더 카디건스(The Cardigans)의 대표곡 'Lovefool'을 앳하트만의 스타일로 리크리에이션한 싱글이다. 앳하트는 'Lovefool'을 샘플링해 원곡의 멜로디 라인은 영리하게 유지하면서도, 그루브 중심의 댄서블한 바이브로 재탄생시켰다.특히 펑키한 베이스와 리드미컬한 비트, 화려한 신스 텍스처를 조화롭게 녹여내며 앳하트만의 트렌디한 감성을
문화라이프
쿠팡 “입주 전 화재는 당사와 무관”…탄내 의혹도 외부 연기 유입 반박
인천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를 둘러싸고 확인되지 않은 의혹이 확산되자 쿠팡이 반박에 나섰다. 화재 전 센터 내부에서 탄내가 났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외부 화재 연기 유입이라고 설명했고, 2023년 같은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해서도 쿠팡 입주 전 공사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며 선을 그었다.쿠팡은 21일 인천 물류센터 내부에서 불이 타는 냄새가 났다는 의혹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회사 측은 “인근에서 지난 15일 다른 회사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연기가 인입돼 즉시 방재팀이 조사한 결과 일산화탄소가 미검출됐고, 내부 문제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이어 “정확한 화재 원인은 추후 조사될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오후 6시 체크인 딜' 패키지 선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오는 12월 31일까지 '6PM Check-in Deal(오후 6시 체크인 딜)' 패키지를 선보인다.이번 패키지는 오후 6시 체크인으로 여유로운 저녁 시간부터 호텔 스테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측은 “퇴근 후 또는 주말 도심 속에서 짧지만 온전한 휴식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패키지는 디럭스와 이그제큐티브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디럭스 패키지는 객실 1박(룸 온리)으로 심플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으며, 이그제큐티브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2인 이용, 웰니스 센터 사우나 2인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특히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쿠팡, 초복 앞두고 전복·장어 등 보양 수산물 70여종 할인
쿠팡이 초복과 중복을 앞두고 전복을 비롯한 여름 보양 수산물 판매를 확대한다. 쿠팡은 오는 20일까지 전복, 문어, 낙지, 장어 등 70여종의 수산물을 할인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국내산 활전복과 문어, 낙지, 장어, 생물새우 등이 포함됐다. 쿠팡은 올해 큰 크기의 전복 생산량이 늘어난 점을 반영해 주요 산지 상품을 로켓프레시 새벽배송으로 선보인다고 설명했다.전복은 산지에서 채취한 뒤 전국으로 직송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선도가 중요한 상품인 만큼 이르면 다음 날 오전 배송이 가능하도록 물류망을 활용하고 있다.쿠팡의 전복 매입량도 늘고 있다. 쿠팡에 따르면 전복 매입량은 2020년 30톤 미만에서 2022년 140톤
뮤지컬 ‘겨울왕국’ 한국 초연, 뛰어난 역량의 배우들이 빚어내는 완벽한 시너지 ‘기대’
뮤지컬 ‘겨울왕국’ 한국 초연의 주역들이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쏟아지는 기대 속에 발탁된 47명의 배우는 다채로운 시너지로 원작의 감동을 무대 위에 완벽히 구현해낸다.새롭게 공개된 엘사, 안나, 크리스토프, 한스, 올라프의 콘셉트 사진으로 기대감을 더해주는 가운데 배우들과 연습이 한창인 제작진 역시 한국 캐스트의 첫 여정을 흥미진진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협력 연출 에이드리언 사플은 “이미 오디션에서부터 확신을 하게 만드는 불꽃을 보았다”며 “혹독한 오디션 과정을 통해 찾아낸 배우들에 정말 만족한다”고 자신했다.한국 초연 캐스트는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서로의 강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여름 미식 프로모션 선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더 킹스(The King’s)가 여름 시즌을 맞아 다채로운 바비큐 메뉴와 삼복 특별 보양식을 선보인다.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런치와 디너 시간에 진행되는 ‘그릴 앤 칠 서머(Grill & Chill Summer)’ 바비큐 프로모션은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다채로운 육류 요리와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들로 구성된다.풍부한 육즙과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토마호크 스테이크, 부드러운 식감과 감칠맛을 살린 바비큐 치킨, 그리고 제철 해산물의 신선함을 담은 일본식 해산물 덮밥 카이센동이 제공된다.주중(월~목) 이용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런치 이용 고객에게는 논알코올 스파
마니아TV
[아이들] 타이틀 곡 'Gimme Dat Love' LIVE STAGE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