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6일 샌디에이고전 이후 4경기 연속 안타다. 시범경기 타율은 3할4푼9리에서 3할5푼6리(45타수 16안타)로 올랐다.
시범경기 첫 볼넷도 얻어냈다. 첫 타석에서 나왔다. 6회 1사에서 대타로 나선 황재균은 상대 좌완 마이크 몽고메리로부터 풀 카운트 끝에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후 맷 케인의 2루타 때 홈을 밟아 달아나는 득점을 기록했다. 시범경기 7번째 득점.
샌프란시스코는 5-7로 뒤진 9회초 크리스 메이에로의 역전 3점 홈런과 저스틴 루지아노, 팀 페데로위치의 1점 홈런 등으로 10-7 역전승을 거뒀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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