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세이브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에서 1세이브가 나올 때마다 20만원 기부금을 적립해 일정 목표액이 달성되면 대한적십자에서 선정한 의료 취약 계층 어린이들에게 의료비와 생활비를 지원하는 기부 프로그램이다.
KBO와 대한적십자는 이번 시즌 5~7명의 아동을 후원하는 것으로 목표를 정했다. 후원 목표액 달성시 가장 많은 세이브로 최다 기부금을 적립한 선수에게 상금 100만원이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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