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N은 11일(한국시각) 이번 주 유럽 전체 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들의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손흥민은 쟁쟁한 스타 선수들을 제치고 당당히 1위에 올랐다.
1위에 걸맞은 활약을 펼친 손흥민이다. 그는 지난 8일 왓퍼드전에 선발 출전해 2골 1어시스트로 팀의 4-0 대승을 견인했다.
독일 분데스리가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는 손흥민에 이어 2위에 올랐다.
레반도프스키는 친정팀 도르트문트와 경기에서 2골을 넣어 팀의 4-1 승리를 주도했다. 3위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로멜루 루카쿠(에버튼)가 차지했다.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