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우어는 30일(한국시간) 캐나다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 홈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5⅓이닝 3피안타 1볼넷 9탈삼진 2실점으로 막아 승리 투수가 됐다.
토론토는 5-2로 이기며 개막 3연승을 달렸다. 라우어의 빅리그 통산 45승째다.
2018년 파드리스로 데뷔한 라우어는 브루어스·KIA를 거쳐 2025시즌부터 토론토에 합류했으며 지난 시즌 9승 2패 평균자책점 3.18로 호투했다.
토론토는 31일 전 한화 에이스 코디 폰세를 선발로 올릴 예정이다. 폰세는 지난 시즌 한화에서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로 MVP를 수상한 바 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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