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콜로라도와 원정에서도 류현진은 4⅔이닝 6피안타 1볼넷 5탈삼진 2실점으로 5회를 채우지 못했다. 당시에도 류현진은 패전을 기록했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5.79로 높아졌다.
구속이 나오지 않았다. 8일에는 그래도 시속 150km 가까운 패스트볼을 뿌렸으나 이날은 140km 초반에 머물렀다. 난타를 당한 이유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류현진은 "선발 투수로서 최소 5이닝은 던지고 싶었다"면서 "그러나 2경기 연속 그러지 못했다"고 자책했다. 류현진은 오는 19일 콜로라도와 경기에 등판할 예정이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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