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경기 연속 안타행진으로 타격감을 끌어 올렸던 황재균은 이날 무안타에 그치면서 타율이 종전 0.333에서 0.280(25타수 7안타)로 하락했다.
황재균은 1회초 상대 우완 선발 트로이 스크라이브너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4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는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좌익수 수비는 합격점을 받았다. 황재균은 마이너리그 경기에서 좌익수로 나선 첫 경기였지만 실수 없이 안정감 있는 수비를 펼쳤다.
새크라멘토는 3-4로 패했다.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snowbal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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