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으로 팀을 옮기는 신성현은 독립 야구단인 고양 원더스를 거쳐 2015년 육성선수 신분으로 한화에 입단한 이력을 갖고 있다.
주 포지션인 3루는 물론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신성현은 KBO리그 통산 16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1 73안타 13홈런 45타점을 기록 중이다. 올 시즌에는 총 13경기에 나서서 타율 0.194(31타수 6안타) 1홈런 4타점을 올렸다.
2008년 육성선수로 두산의 유니폼을 입은 최재훈은 양의지의 백업 포수로 적잖은 경기에 나서며 존재감을 알렸다.
KBO리그 통산 성적은 총 277경기 출전, 타율 0.219 91안타 4홈런 38타점을 기록 중이다.
조인성과 차일목 베테랑 포수로 시즌을 치르고 있는 한화는 즉시 전력감인 최재훈의 가세로 포수진의 체력안배에 여유가 생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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