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재균은 19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레일리 필드에서 열린 솔트레이크 비스(LA 에인절스 산하)와 경기에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15일 2루타를 시작으로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펼친 황재균은 이날 안타를 추가해 연속 안타를 4경기로 늘렸다. 하지만 타율은 종전 0.268에서 0.267(45타수 12안타)로 소폭 하락했다.
새크라멘토는 솔트레이크에 2-8로 패했다. 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snowbal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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