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2루타를 시작으로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펼친 황재균은 이날 안타를 추가해 연속 안타를 4경기로 늘렸다. 하지만 타율은 종전 0.268에서 0.267(45타수 12안타)로 소폭 하락했다.
황재균의 안타는 마지막 타석에서 나왔다. 9회말 1사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황재균은 유격수 방면으로 깊숙한 땅볼 타구를 날린 뒤 1루로 전력 질주해 내야안타를 만들어냈다. 앞선 타석에서는 전부 내야 땅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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