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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Fun골프레슨(20)] 장타+정확성 겸비한 김해림의 스윙 비결
2017-07-12 1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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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투어프로스윙 따라잡기, 이번 시간에는 201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승을 기록 중인 김해림(롯데)의 스윙에 대해 알아본다.
김해림은 장타와 정확성을 겸비한 선수로 유명하다. 비결은 임팩트 구간에서 클럽헤드의 움직임이 정확하기 때문이다.
아마추어 골퍼들은 임팩트 순간 몸이 빨리 닫히거나 열리면서 방향성에 문제가 생긴다. 반면 김해림은 임팩트 구간의 몸 위치가 어드레스 동작과 흡사하다. 임팩트 앞뒤 2센티미터 구간을 클럽헤드가 정확하게 지나가느냐 여부가 거리와 정확성을 모두 잡는 열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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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김지찬이 얼마라고?' 65억 박해민보다 많은 80억이라니...2027시즌 후 FA 자격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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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원이 롯데행? 손성빈·유강남 두고 '에이징 커브' 포수에 거액 베팅이라니...LG가 놓아줄지도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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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다림 끝에 정상이 눈앞에 다가왔다. 신지은이 여자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통산 두 번째 우승 기회를 잡았다.신지은은 24일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그는 2위 에스터 헨젤라이트를 5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오른 것이다.기다림은 길었다. 2016년 텍사스 슛아웃에서 첫 우승을 거둔 뒤 10년 넘게 트로피를 품지 못했고 올해도 톱10은 한 차례뿐이었다.이날은 달랐다. 궂은 날씨 속에서도 빼어난 샷 감각으로 독주한 것이다. 1번 홀 보기 뒤 차분하게 버디를 쌓은 그는 11번과 12번 홀 연속 버디로 격차를 벌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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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조아연, 새로운 모자 잘 어울리나요?
24일 서울 남영동의 HJ중공업 사옥 3층 오디토리엄에서 KLPGA 선수들로 구성된 ’HJ중공업 여자 골프단 창단식’이 열렸다.선수단은 한국토지신탁 선수단을 인수하며 박지영, 조아연, 홍정민과 2부 투어에서 활동 중인 김민서, 고등학생 국가대표인 박서진으로 구성됐다.창단식 후 조아연이 사인회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윤현준 골프전문기자)
[MT포토] 사인모자 전달하는 박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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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올 시즌 최소 이닝' 한화 류현진, 2이닝 4실점으로 조기 강판
기록 도전을 앞두고 예상 밖의 부진이 찾아왔다. 류현진이 올 시즌 최소 이닝 만에 마운드를 내려갔다.류현진은 2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2회까지 4실점 한 뒤 교체됐다. 홈런 두 방을 포함해 6안타와 1볼넷을 내준 결과였다. 그가 2이닝 만에 물러난 것은 지난해 7월 SSG전 이후 올 시즌 최소 이닝이다.아쉬움은 컸다. 이날 7회까지 소화했다면 10시즌 연속 100이닝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부진의 원인은 제구였다. 초반부터 공이 가운데로 몰린 것이다. 1회 박해민에게 투런 홈런을 맞은 그는 오스틴 딘에게도 솔로 홈런을 허용했고 2회에도 한 점을 내줬다.
'박재현 멀티 홈런' KIA, 키움 9-5 완파하고 3연패 탈출...물꼬 텄다
홈런포가 승부를 일찌감치 갈랐다. KIA가 키움을 9-5로 꺾고 3연패에서 벗어났다.KIA는 2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홈경기에서 9-5로 승리했다. 이로써 50승2무43패로 4위를 유지한 KIA와 달리 키움은 최하위에 머물렀다.승부는 1회에 크게 기울었다. KIA가 나성범의 선제 스리런 홈런으로 앞서 나간 뒤 하주석과 김규성의 연속 타점으로 단숨에 5-0까지 달아난 것이다.키움도 반격했다. 2회 권혁빈의 2타점 적시타와 5회 추재현의 솔로포로 5-3까지 따라붙은 것이다.그러나 KIA가 다시 달아났다. 7회 박재현의 솔로포와 김선빈의 적시타로 점수 차를 벌린 것이다. 이어 8회에도 박재현의 두 번째 홈런
'원태인 호투' 삼성, 두산 4-1 꺾고 3연승 질주...불펜 든든
마운드가 승부를 끝까지 지켜냈다. 삼성이 두산을 4-1로 꺾고 3연승에 성공했다.삼성은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로써 57승2무34패로 단독 선두를 유지한 삼성과 달리 두산은 5위에 머물렀다.기선은 두산이 잡았다. 1회 양의지의 적시 2루타로 선취점을 뽑은 것이다.그러나 삼성이 3회 뒤집었다. 김지찬과 김성윤의 안타에 더블 스틸을 곁들여 만든 기회에서 구자욱의 2타점 3루타가 터진 것이다. 이어 이재현이 투런포를 쏘아 올려 4-1로 앞서 나갔다.이후 마운드가 흐름을 지켰다. 선발 원태인이 1회 이후 두산 타선을 꽁꽁 묶은 것이다. 삼성은 추가 득점 기회를 놓쳤으
10-0이 되자 던지는 법을 바꿨다...박진만이 본 페덱의 '커리어'
15-4라는 점수판 뒤에는 타선만 있었던 게 아니었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 크리스 페덱이 흐름을 읽고 투구 방식을 갈아 끼운 판단도 함께 있었다.페덱은 24일 서울 잠실구장 두산 베어스 원정에 선발 등판해 6이닝 2실점으로 시즌 2승째를 챙겼다.변화의 기점은 3회였다. 삼성 타선이 3회초에만 9점을 몰아쳐 10-0을 만들자 페덱은 3회말부터 달라졌다. 그전까지 구위로 타자를 눌렀다면 이후에는 스트라이크존 안으로 과감히 들어가며 빠르게 맞혀 잡았다. 개인 성적보다 확실한 승리와 야수들의 수비 부담 경감에 무게를 둔 선택이었다.박진만 감독은 25일 잠실 두산전에 앞서 "맞혀 잡는 패턴으로 바꾸면서 2실점했지만, 상황에 맞게 경기를 만
김원형 두산 감독, 10실점 최민석 위로..."공은 괜찮았다, 삼성이 잘 쳤다"
한 경기 10실점. 프로 데뷔 이후 가장 아픈 성적표를 받아 든 선수는 두산 2년 차 우완 최민석이었다. 그를 가장 먼저 부른 사람은 현역 시절 통산 134승을 남긴 김원형 감독이었다.김 감독은 25일 서울 잠실구장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최민석과 따로 마주 앉았다고 전했다.김 감독은 "민석이가 팀에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어서 괜찮다고 했다. 그동안 팀을 위해 한 게 얼만데"라며 "곽빈이 그랬어도 불렀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민석이는 어린 선수인 만큼 미안한 마음이 더 클 것"이라고 밝혔다.전날 선발로 나선 최민석은 2⅔이닝 동안 안타 7개와 볼넷 4개를 허용하며 10실점(4자책점)한 뒤 마운드를 내려왔다. 1회초는 삼자범퇴로 정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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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무대는 호주' 남태희, 제주 떠나 브리즈번 로어 입단
베테랑이 또 한 번 새로운 대륙을 택했다. 미드필더 남태희가 제주 SK를 떠나 호주 브리즈번 로어로 향한다.호주 A-리그 소속의 브리즈번은 25일 한국 국가대표 출신 남태희를 영입했다고 알렸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A-리그는 1년 계약에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남태희는 브리즈번에서 10번을 달고 뛰며 비자 절차가 끝나는 대로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그의 이력은 화려하다. 2009년 발랑시엔에서 18세의 나이로 데뷔해 당시 한국인 최연소 유럽 5대 리그 데뷔 기록을 세운 것이다. 이후 카타르로 무대를 옮긴 그는 알사드 등에서 활약하며 중동 메시라는 애칭을 얻었고 리그 MVP까지 수상했다.그의 여정
일본 미드필더 모리타, 헐 시티와 2년 계약...EPL 일본인 선수 7명으로
서른한 살에 잉글랜드 무대에 오른 일본인이 나왔다. 미드필더 모리타 히데마사가 프리미어리그(EPL) 승격팀 헐 시티 유니폼을 입었다.헐 시티는 25일(한국시간) "경험이 풍부한 일본인 미드필더 모리타와 2년 계약했다"며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돼 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일본 국가대표로 40경기(6골)에 출전하고 프로 통산 370경기 이상 뛰며 8개의 주요 트로피를 들어 올린 모리타는 포르투갈 명문 스포르팅 CP를 떠나 자유계약 선수로 합류했다"고 소개했다.수비형 미드필더인 그의 출발점은 2018년 J1리그 가와사키 프론탈레였다. 2021년 1월 산타클라라로 옮겨 유럽에 진출했고, 2022년 7월 스포르팅에 합류해 네 시즌 동안 공식전 166
'스페인 3대 클럽 1군에 선 첫 한국인' 이강인, AT마드리드와 5년 계약...이적료 670억원
스페인이 그를 다시 불러들였다. 이강인(25)이 파리 생제르맹(PSG) 생활을 정리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는다.아틀레티코는 25일(한국시간) 소셜 미디어에 영입 사실을 알리며 "한국 국가대표 이강인의 이적에 PSG와 합의했다. 이강인은 2031년 6월 30일까지 우리 클럽과 계약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5년이다.몸값도 화제다. 마르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적료는 3천500만 유로에 옵션 500만 유로가 붙는 조건으로, 한국 돈 670억원 규모다. 2023년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옮길 때의 5천만 유로에 이은 한국 선수 역대 2위이며, 3위인 손흥민(LAFC)의 2015년 토트넘 이적료 3천만 유로보다 1천만 유로가 많다.새 소속팀
보지냐, 만 40세에 칠레 명문 콜로콜로 입단...월드컵 32강 선방쇼 뒤 무소속 딱지 떼고 남미 무대로
마흔 살 골키퍼가 남미 명문 구단의 유니폼을 입는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발견한 스타, 카보베르데 수문장 보지냐다.AP통신은 25일(한국시간) 그가 칠레 콜로콜로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현지 언론이 전한 계약 기간은 18개월이다.구단은 소셜미디어에 그의 상징인 곱슬머리 이미지와 함께 환영 인사를 올렸고, AP는 이 소식이 칠레 전역에 반향을 일으켰다고 짚었다.아니발 모사 구단주는 며칠 안에 선수가 칠레로 건너와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홈 구장 모누멘탈에서 공식 발표가 이뤄진다고 밝혔다.본명 조시마르 디아스인 그는 스페인, 아르헨티나 같은 강호를 상대로 잇단 선방을 펼쳐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프리카 서쪽 섬나라가 32강에 오
19경기 연속 무패 새 역사 썼다...김상식호 베트남, 동티모르 7-0 대파
베트남 축구가 역대 최다인 19경기 연속 무패라는 이정표를 세우며 대회 2연패 도전의 문을 활짝 열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24일(현지시간) 태국 촌부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세안(ASEAN) 현대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동티모르를 7-0으로 꺾었다.이날 대승은 응우옌 딘 박의 해트트릭과 브라질 출신 귀화 공격수 도 호앙 헨(헨드리우)의 두 골이 이끌었다. 베트남은 캄보디아를 2-1로 제압한 싱가포르를 밀어내고 조 선두에 올랐다.무엇보다 이날 승리로 베트남은 2024년 10월 인도와의 친선경기부터 이어온 A매치 무패 행진을 19경기(17승 2무)로 늘리며 자국 최다 기록을 새로 썼다. 2024년 부임한 김 감독은 앞서 2024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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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킹 17-3의 위력' 여자배구대표팀, 인니와 평가전서 완승...남자대표팀은 브라질 높이에 무릎
높이가 승부를 갈랐다. 25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여자 대표팀은 웃었고, 남자 대표팀은 고개를 숙였다.차상현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 대표팀(세계랭킹 30위)은 인도네시아(61위)와 2차전에서 세트 점수 3-1(25-21 25-22 19-25 25-20)로 승리했다. 23일 1차전에서도 3-1로 이겼던 한국은 2연승을 완성했다.선발 라인업은 세터 이고은(흥국생명), 아웃사이드히터 강소휘(한국도로공사)와 박여름(정관장), 아포짓스파이커 정윤주(흥국생명), 미들블로커 정호영(흥국생명)과 김세빈(한국도로공사)으로 구성됐다.1세트는 박여름과 강소휘, 김세빈을 앞세워 무난히 가져갔다. 2세트는 중반까지 끌려가다 높이로 뒤집었다. 21-
[이슈 IN] 전통무예 매력에 빠진 50개국 1000여명... 산골 마을에 모인 사연
"코리아 넘버 원"오늘(25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돔체육관에서 공식 개막한 '제14회 해동검도 세계대회(14th HAIDONG GUMDO World Championship)' 행사장에서는 하루 종일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았았다. 경기 내내 울려 퍼지는 K-팝 선율은 대회장을 찾은 외국이 수련생들의 몸과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스페인에서 내방한 20대 초반의 한 참가자는 "해동검도를 처음 접한 2년여 전부터 불과 몇일 전까지도, 한국을 방문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하루도 빠지지 않고 검 수련에 매달려 왔다"며 "친구들 사이에서도 가장 가고 싶은 나라는 단연 K-팝과 K-드리마의 성지, 대한민국"이라고 힘주어 말했다.이렇듯 전 해동검도 수련인들이 한국 방문에 열광
'돈 때문이 아니다' 르브론 제임스, 우승 위해 필라델피아행
오랜 고민의 답이 나왔다. NBA 최고령 현역 르브론 제임스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서 24번째 시즌을 맞는다.41세의 제임스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필라델피아가 챔피언이 되도록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놀라운 여정의 마지막 장을 시작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것이 마지막 결정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거취는 큰 관심사였다. 지난 시즌 후 레이커스와 결별한 그를 두고 은퇴와 이적 전망이 엇갈렸기 때문이다. 마이애미와 클리블랜드 등 여러 구단이 공을 들였으나 그는 필라델피아를 택했다. ESPN에 따르면 계약 규모는 베테랑 최저 연봉 수준인 2년 800만 달러다.그의 선택에는 이유가 있었다. 지난 시즌 5천300만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54] 바둑에서 ‘신승(辛勝)’이라는 말은 어떤 의미일까
신진서 9단이 인공지능(AI) 바둑 프로그램 ‘카타고’와 두 점 접바둑 2국에서 4집반 승리를 한 것을 두고 언론에서 ‘신승(辛勝)’이라고 표현했다. 신승은 한자어로 ‘매울 신(辛)’과 ‘이길 승(勝)’의 합성된 말이다. 아주 근소한 차이로 이긴 승리라는 뜻이다. '辛'은 본래 '매운맛'을 뜻했으나, 여기서는 고통스럽고 어려운 상황을 비유하는 의미로 쓰였다. 스포츠나 선거 기사에서 "1점 차 신승", "신승을 거두다"와 같이 자주 사용된다신승이라는 말은 인터넷 조선왕조실록에는 검색되지 않는다. 적어도 조선시대의 일반적인 관용어는 아니었을 가능성이 크다. 일본에서도 ‘辛勝(しんしょう)’은 ‘간신히 이긴 승리’라는 뜻으로 널리
관중 소음까지 그대로...양궁 대표팀이 진천에서 치른 '가짜 아시안게임'
일본어와 영어 장내 방송, 관중 소음까지 재현된 코트에서 태극 궁사들이 아시안게임 예행연습을 마쳤다. 양궁 대표팀은 24일까지 닷새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스페셜 매치'를 소화했다.아시안게임 출전 선수(AG 대표)와 일반 국가대표로 편을 나눠 단체전, 개인전, 혼성단체전을 반복하는 방식이었다.리커브 여자 단체전은 강채영, 이윤지, 오예진의 AG 대표팀이 마지막 날 세트 점수 6-2로 웃었다. 남자 단체전도 김제덕, 김우진, 이우석이 6-2로 마무리했다. 컴파운드 단체전 역시 남녀 AG 대표팀이 앞섰다.개인전에서는 이윤지가 장민희를 6-4로 꺾고 리커브 여자부 정상에 섰다. 남자부에서는 국가대표
엔터테인먼트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ICONIC BY MISTAKE’,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
르세라핌(LE SSERAFIM), 아일릿(ILLIT), 캣츠아이(KATSEYE)의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싱글 ‘ICONIC BY MISTAKE’가 스포티파이에서 23일 기준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했다. 지난 6월 12일 음원이 발매된 지 41일 만이다.실제 각자의 자리에서 아이코닉한 입지를 다진 세 그룹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이 곡은 그간 세계 주요 차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앞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21위(6월 19~25일 자), 미국 빌보드 ‘핫 100’ 38위(6월 27일 자),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22위(6월 19~25일 자)로 각각 최고 순위를 찍었다. 또한 한 달이 넘은 현재도 여전히 차트인 중이다.기이하고 과감한 미학이 돋보이는
아일릿 ‘I Got Your Back’, 日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 삽입…강력한 시너지 예고
아일릿(ILLIT)의 신보 타이틀곡이 일본 드라마의 오프닝곡으로 선정됐다.22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의 일본 싱글 2집 ‘I Got Your Back’과 동명의 타이틀곡이 일본 OTT 플랫폼 ABEMA 오리지널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의 OST로 낙점됐다.‘I Got Your Back’은 불안과 압박감에 짓눌린 일상 속에서도 곁에 있어주는 친구에 대한 마음을 그린 록(Rock) 장르의 곡이다. 아일릿은 진솔한 목소리로 “넌 혼자가 아니야”라고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전날(21일) 공개된 ‘바캉스의 법칙’ 예고 영상에 삽입된 음원 일부는 밝고 경쾌한 멜로디로 드라마의 싱그러운 분위기를 배가했다.오는 27일 첫 공개되는 ‘바캉스의
이성경, 대륙 팬심 접수…첫 중국 팬미팅 성료
배우 이성경이 중국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대륙 팬심을 사로잡았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성경은 지난 5월 청두를 시작으로, 6월 우한, 7월 칭다오까지 중국 주요 도시에서 ‘2026 이성경 팬미팅 [똑똑★반짝이들](2026 LEE SUNG KYOUNG FANMEETING [咚咚, 宝贝们])’을 개최하고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이성경은 각 도시마다 일상과 활동 비하인드를 전하는 토크와 Q&A, 중국어 발음 게임, 팬 참여형 이벤트 등 다채롭게 준비된 코너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특히 제한 시간 5분 안에 중국어 성조를 정확하게 발음하면 남은 시간 동안 포토타임을 진행하는 챌린지가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
리센느, ‘Pretty Girl’ 컴백 첫 주 음악방송 활동 성료…‘LOVE ATTACK’으로 1위 후보
리센느(RESCENE)가 컴백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리센느는 지난 8일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로 컴백 후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에 출연해 다채로운 컴백 무대를 펼쳤다.리센느는 음악방송 무대마다 청량한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살린 스타일링으로 ‘Pretty Girl’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 완벽한 호흡은 물론 눈길 끄는 엔딩 포즈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SBS ‘인기가요’에서는 원이와 미나미가 스페셜 MC로 나서 유쾌하면서도 완벽한 진행을 선보였
앳하트, 글로벌 리메이크 프로젝트 성공적 첫걸음…'Say It'으로 멜론 HOT100 진입 쾌거
앳하트(AtHeart)가 주체적인 로맨스를 노래한 'Say It'으로 '타임 트래블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앳하트는 지난 8일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을 끝으로 '타임 트래블 프로젝트'의 시작을 여는 첫 번째 싱글 'Say It'의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장식했다.'Say It'은 스웨덴 밴드 더 카디건스(The Cardigans)의 대표곡 'Lovefool'을 앳하트만의 스타일로 리크리에이션한 싱글이다. 앳하트는 'Lovefool'을 샘플링해 원곡의 멜로디 라인은 영리하게 유지하면서도, 그루브 중심의 댄서블한 바이브로 재탄생시켰다.특히 펑키한 베이스와 리드미컬한 비트, 화려한 신스 텍스처를 조화롭게 녹여내며 앳하트만의 트렌디한 감성을
문화라이프
쿠팡 “입주 전 화재는 당사와 무관”…탄내 의혹도 외부 연기 유입 반박
인천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를 둘러싸고 확인되지 않은 의혹이 확산되자 쿠팡이 반박에 나섰다. 화재 전 센터 내부에서 탄내가 났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외부 화재 연기 유입이라고 설명했고, 2023년 같은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해서도 쿠팡 입주 전 공사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며 선을 그었다.쿠팡은 21일 인천 물류센터 내부에서 불이 타는 냄새가 났다는 의혹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회사 측은 “인근에서 지난 15일 다른 회사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연기가 인입돼 즉시 방재팀이 조사한 결과 일산화탄소가 미검출됐고, 내부 문제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이어 “정확한 화재 원인은 추후 조사될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오후 6시 체크인 딜' 패키지 선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오는 12월 31일까지 '6PM Check-in Deal(오후 6시 체크인 딜)' 패키지를 선보인다.이번 패키지는 오후 6시 체크인으로 여유로운 저녁 시간부터 호텔 스테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측은 “퇴근 후 또는 주말 도심 속에서 짧지만 온전한 휴식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패키지는 디럭스와 이그제큐티브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디럭스 패키지는 객실 1박(룸 온리)으로 심플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으며, 이그제큐티브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2인 이용, 웰니스 센터 사우나 2인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특히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쿠팡, 초복 앞두고 전복·장어 등 보양 수산물 70여종 할인
쿠팡이 초복과 중복을 앞두고 전복을 비롯한 여름 보양 수산물 판매를 확대한다. 쿠팡은 오는 20일까지 전복, 문어, 낙지, 장어 등 70여종의 수산물을 할인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국내산 활전복과 문어, 낙지, 장어, 생물새우 등이 포함됐다. 쿠팡은 올해 큰 크기의 전복 생산량이 늘어난 점을 반영해 주요 산지 상품을 로켓프레시 새벽배송으로 선보인다고 설명했다.전복은 산지에서 채취한 뒤 전국으로 직송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선도가 중요한 상품인 만큼 이르면 다음 날 오전 배송이 가능하도록 물류망을 활용하고 있다.쿠팡의 전복 매입량도 늘고 있다. 쿠팡에 따르면 전복 매입량은 2020년 30톤 미만에서 2022년 140톤
뮤지컬 ‘겨울왕국’ 한국 초연, 뛰어난 역량의 배우들이 빚어내는 완벽한 시너지 ‘기대’
뮤지컬 ‘겨울왕국’ 한국 초연의 주역들이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쏟아지는 기대 속에 발탁된 47명의 배우는 다채로운 시너지로 원작의 감동을 무대 위에 완벽히 구현해낸다.새롭게 공개된 엘사, 안나, 크리스토프, 한스, 올라프의 콘셉트 사진으로 기대감을 더해주는 가운데 배우들과 연습이 한창인 제작진 역시 한국 캐스트의 첫 여정을 흥미진진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협력 연출 에이드리언 사플은 “이미 오디션에서부터 확신을 하게 만드는 불꽃을 보았다”며 “혹독한 오디션 과정을 통해 찾아낸 배우들에 정말 만족한다”고 자신했다.한국 초연 캐스트는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서로의 강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여름 미식 프로모션 선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더 킹스(The King’s)가 여름 시즌을 맞아 다채로운 바비큐 메뉴와 삼복 특별 보양식을 선보인다.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런치와 디너 시간에 진행되는 ‘그릴 앤 칠 서머(Grill & Chill Summer)’ 바비큐 프로모션은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다채로운 육류 요리와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들로 구성된다.풍부한 육즙과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토마호크 스테이크, 부드러운 식감과 감칠맛을 살린 바비큐 치킨, 그리고 제철 해산물의 신선함을 담은 일본식 해산물 덮밥 카이센동이 제공된다.주중(월~목) 이용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런치 이용 고객에게는 논알코올 스파
마니아TV
[아이들] 타이틀 곡 'Gimme Dat Love' LIVE STAGE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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