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 타율은 0.264가 됐다.
추신수는 7회까지 4차례 타석에서 삼진 2개를 당하며 안타없이 침묵했다. 선두타자로 나선 9회초 마지막 타석에서는 좌완투수 프란시스코 리리아노를 상대로 시즌 14호 2루타를 때렸다. 추신수는 엘비스 앤드러스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득점을 올렸다.
한편, 뉴욕 양키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구단인 스크랜튼/윌크스배리 소속의 최지만은 로체스터 레드윙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로체스터 소속의 박병호는 4번타자 1루수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경기는 스크랜튼/윌크스배리의 8-4 승리로 끝났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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