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형은 지난 6일 수원 kt위즈 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경기에서 2회말 도루를 시도하다가 무릎을 다쳐 교체됐다.
이튿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이대형은 8일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왼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
수술 후에는 현지에서 약 4주간 재활 치료를 받고, 9월 말 귀국해 재활군에 합류할 계획이다.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snowbal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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