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분45초01로 우승한 지난해까지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전날 계영 800m에 이어 전국체전 2관왕이다.
박태환은 24일 400m에도 나서 2연패 및 대회 3관왕에 도전한다. 지난해 박태환은 400m에서도 3분43초68를 기록해 2관왕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초반부터 힘을 냈다. 첫 50m를 25초07에 끊어 1위로 통과한 박태환은 100m를 51초99로 지났다. 2위와 1초70 차이를 보이며 넉넉하게 우승 역영을 했다.청주=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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