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3위 콜롬비아는 최정예 멤버를 꾸렸다. 호세 페케르만 감독은 하메스 로드리게스(바이에른 뮌헨)를 비롯해 후안 콰드라도(유벤투스), 카를로스 바카(비야레알) 등 최정예 멤버를 호출했다.
라다멜 팔카오(AS모나코)는 부상으로 빠졌다.
이밖에 크리스티안 자파타(AC밀란), 산티아고 아리아스(PSV에인트호벤), 카를로스 산체스(피오렌티나), 두반 자파타(삼프도리아), 제퍼슨 레르마(레반테) 등 유럽파와 콜롬비아와 멕시코, 아르헨티나, 브라질에서 뛰는 선수들로 구성됐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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