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18 대표팀은 4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년 아시아축구연맹(AFC) 19세 이하(U-19) 챔피언십 예선 F조 2차전에서 인도네시아를 4-0으로 격파하고 2연승을 달렸다.
열여섯 나이에 U-18 대표팀으로 월반한 이강인이 선발로 나섰다. 골은 없었지만, 공격 2선에서 재능을 뽐냈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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