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여섯 나이에 U-18 대표팀으로 월반한 이강인이 선발로 나섰다. 골은 없었지만, 공격 2선에서 재능을 뽐냈다.
한국은 전반 8분 엄원상(아주대)이 선제골을 넣었다. 이어 후반 5분 오세훈(현대고), 후반 16분 엄원상, 후반 22분 이재익(보인고)이 연속 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낚았다. 두 경기 15골 무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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