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현준은 0-0으로 팽팽하게 맞선 후반 3분 샤를 트라오레가 왼쪽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골문으로 쇄도하면서 깔끔한 헤딩 슛으로 연결했다.
지난 8월 FC포르투에서 트루아로 임대 이적한 석현준은 5경기 만에 데뷔골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알렸다. 석현준은 후반 33분 아다마 나이안과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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