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대구의 안드레 감독대행을 '10월 스포츠투아이 K리그 이달의 감독'으로 선정했다. 안드레 감독대행은 기념 트로피와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안드레 감독대행은 10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4경기에서 2승2무로 승점 8점을 확보해 1부리그 잔류를 확정했다.
한편 'K리그 이달의 감독'은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 22개 구단 감독 중 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회의 분석 결과를 통해 가장 높은 성과를 보인 한 명을 선정한다. 매월 수상자는 연말 최우수 감독상 선정 시 자료로 반영된다.
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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