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은 지난 9월부터 매주 직원 2명이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직원이 아닌 선수가 봉사활동을 한 것은 조나탄이 처음. 수원 선수단도 조나탄을 시작으로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조나탄은 올해 K리그 클래식에서 22골을 터뜨렸다. 1경기만 남은 상황에서 2위 양동현(포항), 데얀(서울)과 4골 차. 2013년 클래식 출범 후 최다 골이기도 하다. 또 조나탄은 MVP 후보로도 올라있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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