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전 승리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2013년 열린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에서도 1차전에서 진 팀이 월드컵에 향한 것은 프랑스가 유일했다. 프랑스는 1차전에서 우크라이나에 0-2로 졌지만, 2차전에서 3-0 승리를 거뒀다.
화끈한 공격력이었다.
크로아티아는 후반 4분 안드레이 크라마리치가 다시 골문을 열면서 4-1 대승을 완성했다. 유럽 플레이오프에서 4-1 스코어는 2001년 독일-우크라이나전 이후 처음.
한편 스위스는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의 윈솔 파크에서 열린 북아일랜드와 원정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후반 13분 터진 리카르도 로드리게스가 페널티킥으로 승부를 갈랐다.
유럽 플레이오프에서 1차전 홈 경기 패배 팀이 승부를 뒤집은 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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